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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소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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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온지도 3년이 되어 토너먼트 생활에 완전히 적응해 언어에도 불편이 없습니다. 2007년 산쿄레이디스 우승 이후 한동안 우승의 찬스를 만들지 못하고 있으나 빨리 2승을 해서 올해 말에 있을 결혼식에 항상 곁에서 힘이 되어 주는 오빠에게 우승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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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 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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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많은 팬들에게 응원을 받으며 플레이를 하게 되어 행복하게 생각합니다.
작년 동계연습 부족으로 조금은 불안한 시즌의 스타트였지만 5월 쥬교부리지스톤 레이디스에서 우승해 팬들의 은혜에 보답할 수 있었습니다.
남은 시합도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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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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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에서 히메지로 이사를 해서 새로운 기분으로 트레닝과 연습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내년 풀 시드권을 획득해서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성적으로 보답하고 싶습니다.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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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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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JLPGA선수권 우승 이후 무릎수술로 6개월간 골프와 멀어져 있었습니다.
시합감각이 둔해진 것은 아닌가 걱정은 했으나 생각보다 빨리 경기의 감각을 되돌릴 수 있었습니다. 후반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만,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좋은성적으로 보답고자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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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 윤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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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을 하려면 좀 더 자신의 기술을 늘려야 한다는 생각으로 용기를 내서 스윙과 체력적인 면을 보완하고 있습니다.
성적이 안좋아서 걱정해주시는 분들이 많으나 조만간 달라진 정윤주를 보시게 될 것입니다. 지속적인 응원 부탁 드리고 저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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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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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백스윙을 개선하여 샷이 좋아졌고 비거리도 늘었습니다.
가장 자신있는 숏게임도 더욱 향상되었지만 아직 우승의 문턱에서 멈추는 자신의 성적이 유감입니다. 계속적인 결점보완에 노력할 것입니다. 응원해주시는 분들께 우승의 얼굴을 보여드리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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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에스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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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은 좋은 성적의 시즌이었으나 우승과는 인연이 없었고, 부족한 면을 느껴 여러가지 기술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골프내용은 작년보다 좋아졌으나 성적이 안나오고 있어 큰선수가 되기위한 지금은 스탭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이에스더 반드시 성장된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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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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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권을 다시 따기위해 스윙을 개선하여,
올해 후반전부터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고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내년 풀 시드권을 따내고 꼭 리벤지 할 것 입니다.
묵묵히 목표점을 향해 노력하는 동안 정신적으로 성장한 자신을 느꼈습니다.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응원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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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 보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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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가족과 떠나 혼자서 토너먼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자유속에도 속박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가족의 소중함을 더욱 깨닫게 되었습니다.
응원해주는 분들께 홀로서기를 시작한 송보배 응원 부탁 드리고, 일본여자오픈 우승의기쁨을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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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 지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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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 일본 미국 3국을 오가며 플레이 할 수 있는것도 토너먼트가 있기 때문입니다. 스폰서 여러분께 감사드리고 어느 곳을 가든 팬써비스에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항상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일본에서 좋은 플레이로 은혜에 보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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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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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진출해서 2년이 되었습니다 올해 첫 시드권 획득이 확정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기쁘고 성적보다는 그 장소에 서 있는 자신이 자랑스럽게 느껴집니다.
나머지 시합에서 우승을 향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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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다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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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처음으로 일본 시합에 출전하면서 많은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양국의 출전을 생각했으나 일본을 중심으로 토너먼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시합을 잘해서 꼭 시드권을 따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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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 재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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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레귤러 시합 출전이 적지만 내년엔 풀시드권을 따내서 꼭 전시합 출전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스윙 개선도 하였고 몸도 건강하고 불안요소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재기의 힘을 발휘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응원의 힘을 빌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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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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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진출한지도 어느덧 22년.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오사카에서 실내연습장 골프레슨을 하고 있으며, 시니어 투어에도 참가하고 있습니다. 가까이 계신분은 연습장에 들러주세요.
한국프로골퍼 응원회는 여러분의 힘으로 이끌어 가는 것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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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애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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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덕분에 한국프로골퍼 응원회를 발족하게 되었고 저는 마음만 앞설 뿐 처음하는 일이라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한국선수들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동경 에비스에서 실내연습장 경영과 대학 골프 강좌, 기업의 골프 강연 등으로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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